"모든 시장을 이길 수 있는
투자자로 가는길"

80년초 대치동 모 아파트의
 34평 분양가는 3천만원,
 40년이 지난 
현재는 약 30억입니다. (약 100배)

지난 40년간 한국 아파트의 가격은 왜 이리 올랐을까요?

지난 40년간 한국 아파트의 가격은
왜 이리 올랐을까요?

과거 사례로 인해 부동산은 한국의 국민들에게 
'장기적으론 영원히 불패하는' 
투자자산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가 사실이라면, 단기적 부동산 가격의 
출렁임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냥 사놓으면 40년뒤에 또 100배가 
되어 있을텐데 말입니다.

단, 향후 40년뒤에도 
부동산 가격이 지금과 마찬가지일 
가능성은 없을까요?

혹은, 오히려 지금보다도 
하락해 있을 가능성은 전혀 없을까요?

미국 주식은 어떨까요? 
과거 수십년 상승한 것과 마찬가지로 
향후에도 계속 상승하기만 할까요?

이에 대해 보다 명확한 기준으로 
예측 가능케할 잣대나 
혹은 방법은 없을까요? 

주식시장과 부동산 등의 
각종 자산시장은 향후 40년 
어떻게 흘러갈까요?

정답은 바로 
거시경제와 매크로에 있습니다.

거시경제와 매크로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개인투자자들은 영원히 
투자에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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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투자자가 투자에서 실패하는 이유

개인 투자자들은 외국인 및 기관 전문가들에 비해 거시경제 및 매크로에 대한 개념과 지식이 현저히 부족합니다.
이러한 전문성의 부족을 엉뚱한 곳에서 채우려고 하다 보면 주변에서 접하는 왜곡된 정보나 지인의 추천, 심지어 각종 불법 리딩방 등에 현혹되어 ‘묻지마 투자’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은 단 한가지, 시장의 매크로(거시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의 여러 산업 사이클을 전망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개인들은 매크로의 중요성을 이해하지도 못한 채로 ‘묻지마’ 투자를 매번 반복합니다.
이러한 ‘투자가 아닌 투기’는 결국에는 필연적인 실패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어려운 투자, 그 답은?

그럼 개인 투자자 분들은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까요?
답은 위에 말씀드렸듯이 기관과 외국인이 가장 주목하는 거시경제의 과거와 현재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여 이를 토대로 미래 유망한 투자 섹터를 선별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존재하는 그 어떠한 투자 자산도 모두 매크로, 즉 거시경제에 종속되어 평가받으며 상황에 따라 새로운 멀티플을 적용받게 됩니다.

예로 2000 ~ 2010년까지 10년간 세계에서 브라질, 멕시코, 인도 등의 신흥국의 주가가 하늘을 날았고, 당시에는 여러 경기 민감주들의 성적이 가장 좋았습니다. 반대로, 2011년부터 2021년 약 10년간은 미국 주식의 해였고, 그 안에서도 소위 말하는 ‘기술주 및 성장주’의 해였습니다. 이를 사전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을까요?
지난 20년간 좋은 성적을 꾸준히 낸 전설적인 헤지펀드 및 전문투자자들은 어떻게 예측 가능했을까요?
만약 이러한 사이클의 변화를 모르는 개인투자자가 지난 20년간 투자를 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2000년에서 2010년까지 이전 10년간 신흥국 투자에서 큰 수익을 냈던 개인투자자가 만약 현재까지도 쭉 신흥국 투자를 해왔다면, 그 투자자는 아마도 2000년부터 2010년까지 10년간의 수익을 거의다 고스란히 뱉어내고, 20년간의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실질’ 수익률은 거의 0에 가깝게 수렴되었을 것입니다.

남들보다 앞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최소한 비뚤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 전문투자자와 동일한 선상에서 시작하고 싶다면,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매크로(거시 경제)흐름을 파악하여 지금 내가 속한 시장이 어떤 상황인지, 미래에는 어떤 섹터 혹은 국가가 유망할 것인지, 향후 어떤 자산군이 가장 유망할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거시경제(매크로)를 알면 백전백승인 이유

거시경제는 큰 숲입니다. 개별 투자 자산군들은 이 숲을 구성하는 나무들로, 숲과 무관한 나무는 없습니다. 금리, 채권, 외환, 원자재, 주식, 부동산 등 모든 투자 자산군들은 전부 다 거시경제의 큰 틀안에서 연관되어 유기적으로 움직입니다.
거시경제 사이클은 짧게는 수개월, 수년에 한번씩 바뀌고, 큰 매크로 사이클은 10년, 혹은 4-50년에 한번씩 변화합니다.
거시적인 매크로 환경이 바뀌는 상황에서, 이를 모르는 채로 과거와 동일한 방식으로 개별 기업의 가치 평가를 하고, 이에 기반하여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마치, 전쟁에 나가는데 총알 없는 무기를 가지고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거시경제 사이클의 변화에 따라 모든 섹터, 자산군의 멀티플은 실시간으로 변화합니다.

하물며 최근에는 각 섹터별 우량 기업들을 묶어놓은 ETF 유니버스가 워낙 발달하여, 더 이상 투자에 있어 개별 기업 분석은 큰 의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프루팅 구독시 제공되는 여러 자문 콘텐츠 내에는 매크로 변화에 따른 유망 섹터와 관련 기업에 대한 분석을 콕 찝어 제공합니다.

프루팅에서 제공하는 콘텐츠의 차별성

국내에는 진짜 매크로 전문가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국내 대부분의 경제, 투자 채널은 매크로 전망과 무관한 개별 주식이나 특정 산업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하지만, 프루팅은 DEEP한 매크로 중심의 콘텐츠에 집중합니다.
다만, 거시경제 콘텐츠 특성상 전체적인 경제, 투자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국의 정책, 중앙 은행의 결정 등을 제대로 해석하고 이해하기엔 개인에게 어려운 요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프루팅에서는 경제 상식이 부족한 개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해석하여 제공합니다.

또한 투자 콘텐츠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평소 투자 콘텐츠 이용시 가장 많이 느끼시는 불만사항의 1위가 ‘콘텐츠의 결론이 먼지 잘 모르겠다’였습니다. 프루팅의 컨텐츠 중 프루츠 투자자문이 제공하는 자체 컨텐츠와 해외의 유수 칼럼들은 분명한 결론과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또한, 프루팅은 한쪽의 주장에 치우친 의견들만 소개드리는 것이 아닌 다양한 글로벌 전문가들의 의견과 전망을 해석하여 제공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투자자들도 자신만의 투자 안목과 철학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프루팅 콘텐츠가 실제로 투자에 도움이 될까?

네. 프루팅 콘텐츠만으로 가능합니다.
08년도 금융위기 때는 모든 주식의 가격들이 어느 기업 할 것 없이 모두 하락하였습니다. 기업의 가치는 변한 것이 없어도 거시경제의 큰 흐름에 따라 주가의 멀티플은 변화합니다. 많은 프루팅 구독자분들이 21년 국내증시가 약세를 띄었음에도 불구하고 20년 부터 시작된 원자재 폭등 장과 인플레이션 트레이드를 통해 시장 수익률보다 월등히 높은 수익률을 거두었습니다.

매크로 투자에 대한 정보 접근성과 이해가 전무한 개인들이 프루팅을 통해 매크로를 이해하고, 이것이 실전 투자까지 이어져 큰 수익을 달성한 구독자의 구독 후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들의 후기는 하단 이선철 대표 인사글 밑의 후기를 참고해주세요.

프루팅이 제공하는 진짜 투자자를 위한 진짜 투자자문 서비스

앞서 말씀드렸듯이 프루팅은 거시경제 위주의 콘텐츠를 제공하지만 거시경제 관련 콘텐츠만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매크로 상황에 대해 독자분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거시경제 관련 콘텐츠를 주로 제공하고, 자사내 리서치팀의 시장 모니터링 중 독자님들이 참고하실 필요가 있는 매력적인 개별 주식, 섹터 확인시 투자에 반영하실 수 있게 알려드립니다.
또한 프루팅은 기존 고액 자산가들의 전유물이었던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플랫폼을 통한 자문운용)

저희의 자문서비스는 금감원에 정식 인가된 프루팅의 자회사 프루츠 투자자문을 통해 제공됩니다.
자문서비스 관련 설명은 하단 링크의 자문서비스 소개를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투자 콘텐츠를 보실 때 뭐가 가장 중요하세요? 투자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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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프루팅의 이선철 대표의 칼럼을 살펴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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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루팅이 만들어지기 전, 이선철 대표 블로그 글 중 발췌 -
2020년 3월 16일 칼럼 (BUY KOREA, 코스피 저점 예측)

지금처럼 증시에 거품이 많이 빠진 상태에선.. 주식과 채권을 비교하면 채권이 압도적인 거품상태에 놓여있다. 오히려 현재는 안전자산이 위험자산이며, 위험자산이 안전자산이다. 이 점을 꼭 명심해야 할 것이며, 당분간 오지 않을 주식 변곡 기회에 올라타 장기보유 하길 바란다. 증권주, 건설주, 자동차, 바이오 모두 추천하며, 이 중 재무가 건전하고 자본이 많은 회사, 그런데도 비교적 낙폭이 정말 과했던 기업을 쇼핑하라. 삼성전자 같이 지금껏 시장을 주도해온 IT주도 어느정도 성과는 나겠지만, 위 섹터들의 수익에 비해 좋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식은 부동산보다 더 오래가져간다는 생각으로 장기투자를 해야된다. 그러므로 진입시점이 더욱 중요하고, 18년 후반부터 조정이 오고 추후 상승이 오는 동안 단 한번도 필자는 주식을 매수하라 한적이 없다.

단, 현재는 지금껏 언급했던 1500-1700 밴드에 들어왔으니 한국주식만큼은 이 밴드내에서는 마음껏 매수해야 한다.

칼럼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dontbite/221855751424

2020년 3월 20일 칼럼 (지금이 정말 END GAME일까, 글로벌 증시 저점 재고지)

필자는 미 증시같은 경우에는 실제 저점을 이틀전 이미 찍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실제로 미 증시 선물에 필자는 매수 베팅중이다. 즉, 필자가 얘기한 최종 저점 밴드 2200-2300 사이를 잠깐 훓은 후 올라간 S&P는 현재 추가 하락할 것 같은 움직임으로 투자자들에게 공포를 안겨주고 있지만, 실제로는 반등직전의 개미털기 움직임쯤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장 개시 1시간여를 남겨둔 지금.. 만에 하나 코스피가 금일 혹은 내일 중 필자가 제시한 최저 밴드 1400이 잠시 깨진다 하여도, 버틸수 있는 여력이 있는 분들은 마지막 100포인트 더 여유를 둘 것을 추천한다. 이미 신용물량은 대거 빠진 상태다.

20년 3월 20일, 글로벌 증시 저점 재고지. 08년 양적완화 이후로 디플레이션으로 인한 위기는 올 수 없음을 고지.

칼럼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dontbite/221863016752

2020년 4월 9일 칼럼 (인플레이션 시대의 개막, 원자재 수십년래 저점 고지)

결국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인플레이션 시대의 도래라고 한다면 (인플레이션 시대의 도래에 필자는 99프로 확신한다), 필시 각종 COMMODITY (원유, 비철, 농산물, 천연가스 등의 원자재 상품)에 대한 투자가 최소 앞으로 10년간은 가장 유망할 것이다.

20년 4월 9일, 지난 수십 년과는 다르게 향후에는 인플레이션 사이클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수십 년 저점의 원자재 매수 주장

칼럼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dontbite/221898745259

2020년 8월 16일 칼럼 (인플레이션과 장기 시장금리의 상승, 시장금리 상승 예상)

과연 연준의 리스크 테이킹은 어디까지 일까? 본격적인 물가상승이 발발하는 과정에서도 달러를 계속 찍어 장기국채를 무제한 매입 할 수 있을까? 현재의 투자판단은 위 단 한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만 스스로 명확히 할 수 있으면 될 것이며, 향후 증시의 방향을 알기 위해서는 증시가 아닌 국채 장기물의 움직임을 아주 유심히 관찰하여야 한다.

20년 8월 16일 칼럼, 향후 장기 장기 시장금리 상승 및 장기채 가격 하락 전망.

종합 코모디티 지수 (gsci): 20년 4월 저점부터 현재 약 120% 상승

미국채 10년물 (us10y): 20년 8월 저점부터 현재 약 106% 상승

칼럼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dontbite/222062271012

2020년 8월 17일 칼럼 (현시점에서 가장 뜨거울 원자재, 상품 두가지)

'지난 포스팅들 중에 인플레/디플레 사이클에 대한 설명을 종종 한적이 있는데, 원자재 가격이 고점을 찍었던 08년 (리먼사태 터지기 직전)은 99년부터 이어졌던 인플레 사이클의 끝자락이였다. 즉, 리먼사태로 인해 글로벌 사이클은 08년부터 급격하고 깊은 디플레 사이클로 전환되었다. 다만 이제는 향후 최소 10년간 기존의 그 어떤 인플레 사이클보다 더 강력한 인플레 시대로의 진입만을 앞두고 있으니, 향후 천연가스 가격이 어디까지 가게 될지는 그 누구도 알수 없다. 다시 말하지만- 원자재 가격은 결코 단순한 수요-공급 논리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위는 지난 7월 6일에 작성한 포스팅인데, 당시도 농산물 가격은 한차례 폭등하는 모습을 보여준 후 최근 한번더 바닥을 다지고서야 본격적인 상승을 나타내는 모습이다. 사실 개별종목 추천은 필자가 따로 잘 하지않지만.. 지난 3월 폭락장 바닥에 유진증권/ 현대차를 추천했던거처럼- 본인은 현재 시점을 고려한 개별 원자재상품 추천은 수많은 원자재 상품중 천연가스/ 농산물로 추천한다. (지난 3-4월경 추천한 원유 비철, 금 등도 매수했으면 좋았겠지만- 지나간건 그냥 잊어라. 본인은 위 두 섹터를 현재 시점에서 향후 수년 뒤까지 가장 큰 수익을 안겨줄 상품으로 보고 있다.'

천연가스: 20년 8월부터 21년 10월까지 약 200% 상승 (현재는 일부 되돌림)

옥수수: 20년 8월부터 현재까지 약 90% 상승

칼럼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dontbite/222063116413

2020-12-08 Only commodity will survive

인플레가 급격히 발생하는 기간의 원자재 상승률은 매우 가파르다.

현재는 증시와 커플링되어 움직이는 원자재이고, 또 최근 단기 차트로 봤을시엔 이미 원자재 또한 상승이 매우 가팔라 독자들은 불안할수도 있지만, 지금은 사실 레버리지 관리만 잘하여 장기적 관점으로 진입한다면 가격 혹은 타이밍 등의 진입시점에 대해 걱정할 시기 자체가 아니다. 지난 수십년간 이뤄진 양적완화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향후 10년간은 원자재만이 통화가치 절하를 지켜주는 유일한 수단이 된다. 전통적인 주식/채권 배분 논리를 적용하여 운영하는 펀드, 혹은 투자 스킴은 모두 무너질 수 있는바, 다가오는 인플레 사이클에는 그 외 제 3의 자산이자 투자수단에 집중해야 한다.

다가오는 인플레이션 사이클에는 여전히 원자재의 갈 길이 가장 많이 남았음을 고지.

원문출처 : https://blog.naver.com/dontbite/222167146812

2021-01-09 라스트 댄스(Last Dance)

당장 내일이라도 만약 인플레가 5%만 발생하여 10년물 금리가 6-7%정도로 치솟는다면, 한국의 아파트- 상업용 빌딩등은 순식간에 자산가치가 절반 이하로 '상각'되지며- 그러할 경우 은행에서는 자산 재평가로 인한 대출 회수를 요청하게 된다. 현재 우리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의 앞에 놓여있는지가 이해되는가? 결코 달러가 지금같은 속도로 힘을 잃는 상황에서 연준에게는 화폐를 추가적으로 무한 발행하거나 YCC를 (장기금리 고정) 실행시킬수 있는 선택지 조차 없을 것이다. (최근 발표된 뉴스들로 마지막 연준의 의사록엔 테이퍼링,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 등의 자극적인 단어가 수년 내 처음으로 등장했음을 잊으면 안된다.)

즉, 다시 말하지만 지금부터의 키(KEY)는 이미 연준이 아닌 시장으로 돌아온 상황이다. 장기금리가 폭등하고, 월간 900억불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장기채 매입에도 지속해서 떨어지는 글로벌 장기국채 가격 (장기금리 상승) 자체만으로, 모든 전통 자산 (주식, 부동산, 채권)의 가격은 RE-RATE(재평가) 될수 밖에 없다는 얘기임을 꼭 기억해야 한다. 단, 이는 단지 자산가격의 붕괴로 끝나는게 아니라 금융시스템의 부재- 마비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

21년 1월 칼럼. 21년 이후에는 인플레이션의 급등으로 주식, 채권 등의 YIELD기반의 자산 위험할수 있음을 경고.

이후 현재까지 미국은 연 7%의 소비자물가 인플레이션 발생중. 단 연준의 '일시적' 레짐까진 예상 못하고 증시는 장기 베어 전망.

칼럼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dontbite/222202224323

2021-07-16 ‘일시적이지 않은’ 인플레이션

부동산은 어떠한가. 얼마나 많은 상업용 건물주 혹은 거주용 부동산 보유자들이 임차인들에게 치솟는 물가만큼의 임대료 상승을 요구할 수 있을까? 매년 10% 이상씩 현금가치가 하락하는 상황이 곧 도래한다면, 과연 부동산 소유주들이 월세 수익률을 최소 연간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만큼 인상이 가능할까? 부동산 버블이 역대 최대인 최근까지도, 아주 극히 소수의 일부 신축 아파트를 제하고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은 50% 부근에서 머물러 있다. 심지어 부동산 연간 수익률의 바로미터인 연간 월세를 매매가와 나누어보면 현재 서울 대다수의 부동산은 연 2% 내외의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즉, 아파트 투자만이 부를 얻는 유일한 길로 알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조차, 집주인들이 임차인에게 도저히 임대료 만큼은 치솟는 매매가 만큼 올리지 못하고 있다. 왜냐면 월세란 정말 사람들의 실질 소득과 직결되는 항목이기 때문이다.

주식과 채권을 넘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장기채금리 상승은 YIELD 재평가를 불러오는 점을 설명.

원문출처 : https://blog.naver.com/dontbite/222433957956

시장을 꿰뚫는 통찰력과 날카로운 전략으로
시장을 선제적으로 예측해온 이선철 대표의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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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철 대표 (매일경제 칼럼니스트 소개란 발췌)

미국 혹은 유럽 등지 금융선진국들은 시장을 이끄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공식적인 언론 채널뿐만 아니라 개인 SNS, 심지어 웹캠을 통해서도 시장에 노출된다.
해외의 개인 투자자들은 대다수가 이러한 관점을 deep하게 연구하고 매일 같이 비교하며,
본인들이 생각했을 때 가장 합리적인 논리를 기반으로 한 주장을 선택하고 베팅한다.
그러다 필요시 시장변화에 따라 포지셔닝을 다시 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거치며,
이러한 매크로 경제가 투자의 핵심임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이러한 매크로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들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다.

즉, 맞던 틀리던 그 결정을 하는 기초 자료를 제공 받고 이해하는 과정까지는  
최소한 개인들도 전문 투자자들과 동일한 평평한 운동장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한 운동장을 만들어주고, 여러 글로벌 전문가들의 뷰를 제공해주며,
단순 제공을 넘어 알기 쉽게 풀어 개인들에게 해석까지 해주는 곳이
 프루팅 이다.

적어도 개인투자자들은 이런 사이클 예상을 할 수 있는 시야를 갖춰야 한다.
이런 사이클의 변화를 아는 것이 시장의 전부이자 핵심 이다.

이선철 대표
現) 프루팅/프루츠 인베스트먼트 대표
前) 동아탱커 프랍데스크 총괄
前) 현대선물 기관영업/트레이더
前) 유진투자선물 해외 OTC 딜러/기관브로커
前) 피닉스자산운용 대체투자본부 펀드매니저

프루팅의 칼럼을 읽은 독자들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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